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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미국 우드로윌슨센터와 주택분야 공동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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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17: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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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박정오 HUG 연구기획팀장, 마승렬 박사, 크리스토퍼 페더 칼라무컨설팅 이사, 싸바나 보일란 WWC 선임연구원, 베씨콩 WWC 선임연구원, 엘리슨 가란드 WWC 선임연구원, 엘빈램 지니메 국장, 블레어 루블 WWC 도시지속가능성연구소장, 이재광 HUG 사장, 조만 교수, 손종철 HUG 부사장, 김기돈 HUG 주택도시기금본부장, 박종홍 HUG 금융사업본부장, 이진용 HUG 자산관리본부장, 임공수 HUG 주택도시금융연구원장, 방두완 박사가 주택분야 공동연구 최종보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이재광, 이하 HUG)는 지난 17일 서울역 사옥에서 미국 우드로윌슨센터(도시지속가능성연구소장 블레어 루블, 이하 WWC)와 한·미 주택 공동연구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HUG는 주택보증에서 도시재생 및 기금까지 업무 영역을 확대한 이후 WWC와 주택 및 도시 분야에 대해 심도 있는 공동연구를 추진해왔다.

이번 보고회는 2016년도 공동연구 ‘한미 임대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비교연구’의 후속으로 ‘임대주택 활성화 및 취약계층 주거지원을 위한 정책 및 주택금융프로그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양 기관의 보고서 발표와 외부 전문가 초청 토론으로 이뤄졌으며, 토론의 진행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조만 교수가 맡았다.

HUG는 ‘사회계층별 부담가능한 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연구’ 및 ‘취약계층 주택구입 및 주거안정지원 주택금융 프로그램’을 주제로 주택도시금융연구원 김성우, 방두완 연구위원이 발표를 진행했다.

WWC는 ‘미국 부담가능 임대주택 프로그램과 미국 1차 모기지 시장 발전 : 한국 주택금융에 대한 조언’을 주제로 베시 콩 선임연구원과 크리스토퍼 페더 이사가 발표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보고회 결과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WWC와 협력 관계를 토대로 도시재생 분야 등 비교연구를 확대하여 실제 적용 가능한 연구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WWC는 1968년 미국 의회가 설립, 2011년 전세계 싱크탱크 15위로 평가된 연구기관으로 HUG는 2015년부터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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