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부동산 > 포토뉴스
신진주 역세권 지구 '시티몰2차' 단지 내 상가 분양풍부한 배후수요·보장된 미래가치 갖춰… 투자수요 관심집중
이경운 기자  |  Lkw@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10:25: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시티몰 2차 상가 투시도.

한동안 잠잠했던 남부내륙철도가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혁신도시에 이어 항공국가산단이 추진되고 있는 진주,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는 통영, 조선해양·관광이 주를 이루고 있는 거제 모두 남부내륙철도는 최대 숙원사업이다. 남부내륙철도는 서부경남이 교통오지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대안이다. 사천공항이 있지만 운항편수가 적어 서울을 오가는 대중교통은 버스가 사실상 유일하다. 여기에 빠르고 편한 고속철도가 추가되면 지역민 편의는 물론, 업무출장, 관광객 유입 등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신진주역세권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시티건설이 선보인 KTX 진주역 상가 ‘시티몰 2차’가 주목받고 있다. 역세권’은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준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개통 예정 역세권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역세권 상품에 대한 학습효과로 투자자들은 이미 형성된 역세권 외에도 신규 개통이 예정된 역 주변 상가를 눈 여겨 보고 있다. 역세권을 중심으로 뜨거운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KTX 진주역 상가 ‘시티몰 2차’는 신진주역세권 사업지구의 최대 수혜 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곳은 다양한 개발호재가 예고돼 있는 것은 물론 인근 KTX 진주역을 중심으로 2만여 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시티몰 2차’는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407세대) 아파트 내 위치한 상가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또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를 기준으로 7세대 당 1개 비율의 점포가 형성, 단지 내 수요만으로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이러한 입지 혜택을 품은 ‘시티몰 2차’는 고수익 창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며, 저금리 시대 속에서 높은 투자가치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올해부터 주택시장 규제가 본격화돼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상가의 공실 여부를 좌우하는 유동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상가에 대한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며 “특히 역세권 형성이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 시세가 높게 형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신규 역세권의 초기 상품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조언했다.

KTX 신진주역의 경우 개통 3년 만에 지속적인 이용객 증가로 연간 53만 명에 다다르고 있고 여기에 사천 MRO 확정 및 남부내륙철도 진행으로 폭발적인 이용객 증가가 예상된다. 이는 향후 신진주 역세권 상권 활성화라는 결과로 이어져 역세권 상권의 미래가치가 보장되므로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KTX 진주역 역세권 상권 중에서도 1지구 마지막 입주 예정인 ‘시티몰 2차’가 주목받고 있다. 역세권 활성화와 비슷한 시기에 입주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안정적인 임대와 투자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한편,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2차’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청약 접수결과 일반분양 335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9,074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2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 전 주택형 1순위 청약 마감을 달성하며 주목을 받았다. ‘시티몰 2차’의 입점은 오는 2020년 8월 예정이며, 홍보관은 진주시 충무공동 31-5번지에 있다.

이경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평촌 어바인 퍼스트 25일 견본주택 개관
2
대전국토청, 유치원생 교통안전 교육 성료
3
집나와, “양도세 중과 시행 한 달…신축빌라·주택 매매량 증가”
4
교통호재 품은 지역 신규분양 '관심'
5
“교통약자 위한 저상버스 확대 시설 개선 필요”
6
신흥 주거단지로 내 집 마련… 집값 뛰기 전 선점효과 누린다
7
롯데건설, 흑석9구역에 최첨단 미세먼지 차단시스템 적용… 청정단지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