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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배후수요 품은 ‘시흥 은계지구 태산W타워’ 상가분양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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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1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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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W타워 투시도.

최근 상가분양 시장에 신규 공급이 늘어나면서 풍부한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는 입지 선점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는 추세다.

실제 부동산 업계 종사자들 역시 상가 분양에 있어 배후수요를 따지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상가 시설의 풍부한 배후수요는 곧 집객력과 미래가치로 연결돼 공실 우려를 줄여주고, 투자자와 상가에 입점한 점주 모두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고 여겨지는 곳은 상가 인근에 대규모 산업단지나 주거단지가 위치해 있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교통편이 용이하거나 병원, 공원, 활발한 상권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곳도 수익창출에 유리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가운데 새로운 도시개발 사업을 통해 총 2만 세대 이상의 배후수요가 확정적인 시흥 은계지구 ‘태산W타워’가 상가 분양을 진행한다.

태산W타워가 들어서는 은계지구는 약 13,000 가구 공급을 목표로 도시개발 사업을 진행 중인 은행동과 계수동을 통합적으로 일컫는 곳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총 23,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가 은계지구 상권을 형성한다.

그 중 태산W타워 상가 바로 맞은편에는 1,754세대가 마련된 ‘GS자이’와 내년 5월 입주 예정인 ‘호반써밋플레이스(아파트 816세대, 오피스텔 317세대)’가 위치해 있다. 주변 배후에도 8,000여세대가 조성돼 24시간 활발한 상권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태산W타워의 경우 건물 여러 면이 인도와 붙어있는 핵심코너에 위치해 있다. 한쪽 면만 노출되는 일반 상가에 비해 가시성은 물론 여러 방향에서 외부 수요 진입을 유도할 수도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교통편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IC를 통한 차량 접근이 용이하다.

오는 6월에는 소사원시선(소사~원시) 개통을 앞두고 있어 신규 교통호재를 통한 미래가치 역시 우수하다.

한편, 태산W타워는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93개의 점포를 보유했다. 시행사 태산더블유는 현재 경기도 시흥시 은계번영로1과 광명시 일직동511 두 곳에 분양홍보관을 마련하고 예약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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