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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건설협회 유주현 회장 "공공공사 적자 한계 직면"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16일 프레스센터서 '공사비 정상화 탄원 및 전국 건설인 대국민 호소대회 선포 위한 공동 기자회견' 개최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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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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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협회, 건설기술인협회 등 22개 단체가 16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공사비 정상화 탄원 및 전국 건설인 대국민 호소대회 선포'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을 했다. 

이날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유주현 회장은 "공사비 부족으로 공공공사를 수주할수록 적자가 심해지고, 건설업 경영 여건은 한계 상황에 직면해 산업 기반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는 절박함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전국 200만 건설인이 제값 받고, 제대로 시공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건설 22개 단체는 2만8,411개의 회원사가 서명한 '국민안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사비 탄원서'를 국회와 정부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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