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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사랑의 옷 나눔 행사’ 진행헌옷 500여점 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 기부
김경한 기자  |  santakim@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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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3: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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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는 15일 헌옷 500여 점을 모아 인천영유아통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

[국토일보 김경한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인천기지본부는 15일 헌옷 500여 점을 모아 인천영유아통합지원센터인 ‘시소와그네’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랑의 옷 나눔’은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의류들을 모아 관내 취약시설에 기부하는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 주최측은 기부받은 시설은 옷을 재사용하거나 벼룩시장에 판매해 시설재정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2016년부터 매년 2회(상·하반기) 사랑의 옷 나눔 행사를 진행해 자발적인 나눔문화를 사내에 정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직원은 “나에게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 재활용돼 친환경적일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므로 기쁜 마음으로 매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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