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업계 > 포토뉴스
부영그룹, 스승의날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앞치마 500여장 전달
이경운 기자  |  Lkw@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6  10:45: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남양주월산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들이 부영그룹이 기부한 교사용 앞치마를 두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이 스승의 날을 맞아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보육 교사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교사용 앞치마를 전달했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은 지난 15일 스승의 날을 맞이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8개원 교사들에게 501장의 교사용 앞치마를 주문 제작해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어린이집 교사들이 어린이들을 보육할 때 꼭 필요한 물품이 ‘앞치마’라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앞치마를 제작,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부영은 스승의 날을 맞아 앞치마를 선물함은 물론 각 어린이집마다 크고 작은 감사 이벤트를 열었다. 남양주월산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경산사동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원주혁신1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등의 보육교사들에게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주기도 했다.

앞서 부영그룹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보육행사 지원과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총 58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 2,200여장의 어린이용 단체 티셔츠를 제공한 바 있다.

한편, 부영그룹은 교육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부영아파트 단지 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시설을 임대료 없이 무료로 제공하고 그 비용을 영유아들의 보육 및 복지로 사용하고 있다.

이기숙 이화여대 명예교수를 상임고문으로 영입한 부영그룹은 회사 내에 보육지원팀을 운영해 투명하고 공정한 원장 선발은 물론, 학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교사교육 실시, 무상 보육컨설팅, 다자녀입학금 지원 등 지원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현재 전국 58개원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을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경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평촌 어바인 퍼스트 25일 견본주택 개관
2
대전국토청, 유치원생 교통안전 교육 성료
3
집나와, “양도세 중과 시행 한 달…신축빌라·주택 매매량 증가”
4
교통호재 품은 지역 신규분양 '관심'
5
“교통약자 위한 저상버스 확대 시설 개선 필요”
6
신흥 주거단지로 내 집 마련… 집값 뛰기 전 선점효과 누린다
7
롯데건설, 흑석9구역에 최첨단 미세먼지 차단시스템 적용… 청정단지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