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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 'e편한세상 문래' 견본주택 구름인파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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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4  08: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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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문래 주택전시관.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e편한세상 문래 주택전시관에 주말까지 수만 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주식회사 삼호에 따르면 11일 개관한 ‘e편한세상 문래’ 주택전시관에는 오픈 첫날 4,500여 명이 다녀간데 이어 12일 6,500여 명, 13일 7,000여 명 이상 등 3일간 총 1만 8,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주말인 토요일에는 비바람이 몰아치는 궂은 날씨에도 예비 청약자들이 대거 몰리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주택전시장 내부에는 주말 내내 상담을 위한 대기열이 형성됐으며, 신혼부부에게 특별 공급되는 가구 비율이(민영 10% → 20%, 공공 15% → 30%) 2배로 확대된 혜택에 신혼부부는 물론 실수요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e편한세상 문래는 계약금(10%), 중도금(40%) 이자후불제, 잔금(50%)를 적용함으로 초기 납입 부담을 줄였다. 청약 일정은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당해), 16일 1순위(기타), 17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4일이며, 당첨자 계약은 6월 4~7일까지 3일간(현충일 제외) 진행된다.

특별공급 신청자의 편의를 위해 일반공급에만 의무화됐던 인터넷 청약이 특별공급까지 확대됐다. 

주택 전시관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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