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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세종남부서 교통영향평가 용역입찰계획 14일 공고23일까지 가격입찰서 제출 받아 개찰 실시···적격심사 통해 낙찰자 선정
세종=황호상 기자  |  hh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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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3  15: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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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청이 세종남부경찰서의 교통영향평가용역 입찰계획을 14일 공고한다. 사진은 세종남부경찰서 조감도.

[국토일보 황호상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보람동 (3-2생활권)에 건립하는 ‘세종남부경찰서’의 교통영향평가용역 입찰계획을 내일(14일) 공고한다.

‘세종남부경찰서’는 행복도시 내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급증하는 치안수요에 대응하고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사 신축이 추진된다. 세종남부서는 연면적 9,555㎡(부지면적 1만 5,388㎡)에 지상4층, 지하1층 규모로 계획, 오는 2020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

행복청은 교통영향평가 용역업체 선정을 위해 이달 15일부터 23일까지 가격입찰서를 제출받아 23일 개찰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입찰가격 및 용역수행능력 등 적격심사를 통해 낙찰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입찰공고 관련 자세한 사항은 행복청 홈페이지 내 ‘훈령/예규/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복청 정래화 공공청사기획과장은 “기존 경찰서와는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공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사업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통영향평가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따라 신규 건축물 건립 시 발생하는 교통량과 교통흐름의 변화, 교통안전영향 등을 조사․예측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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