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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건설산업, 화성시에 ‘사랑의 쌀’ 3.2t 기탁사회공헌활동 지속 전개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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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7  13: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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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건설산업이 17일 화성시청을 찾아 사랑의 쌀 3.2t을 기탁했다. 사진 왼쪽 동양건설산업 동탄역 파라곤 고봉철 소장, 오른쪽 화성시청 오순록 복지국장.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동양건설산업(대표 우승헌)이 17일 화성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米)’ 3.2t을 화성시청에 기탁하고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시청 오순록 복지국장, 원용식 복지정책과장, 동양건설산업 동탄역 파라곤 고봉철 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동양건설산업이 화성시에 기증한 쌀은 동양건설산업이 지난 해 11월, ‘동탄역 파라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들어가며 화환 대신 받은 쌀 3.2t으로 화성시 소재 복지관 등에 전달되며 이 지역 소외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동양건설산업 우승헌 대표는 “동양건설산업은 이웃과의 행복나눔은 동양건설산업의 핵심가치 중 하나”라고 소개하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양건설산업은 앞서 ‘세종 파라곤’과 ‘고덕 파라곤’ 분양 당시에도 화환 대신 받은 쌀 4,060kg과 1,530kg을 각각 세종시와 평택시에 전달한 바 있다.

한편, 동양건설산업은 최근 연이어 공급한 세종 파라곤과 고덕 파라곤, 동탄역 파라곤이 계약 개시 4일 만에 모든 계약이 완료되는 최단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여세를 몰아 다음 달 미사강변도시에 ‘미사역 파라곤’을 분양한다.

내년 개통 예정된 5호선 미사역과 지하로 연결된 최고급 주상복합인 ‘미사역 파라곤’은 상가 300여개와 아파트 925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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