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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세권.공세권.교통망 다 갖춘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4월 분양김해서 10년만에 들어서는 브랜드 단지… 전용 69~84㎡ 총 360가구 중 130가구 일반분양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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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7  10: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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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산이 단지 앞 자리 ‘공세권’아파트… 쾌적한 주거환경 자랑
사통팔달 교통망에 초중고교 인접… 4베이 등 차별화 설계도 ‘자랑’

   
▲ 사통팔달 교통망에 초, 중, 고교가 인접하고 임호산이 단지 앞에 자리해 학세권, 공세권 등을 다 갖춘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가 4월 분양예정인 가운데 김해지역에서 10년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은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쌍용건설(대표이사 회장 김석준)이 4월 중 경남 김해시 외동 일대에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The Class)’를 분양한다.

김해 지역에서 10년 만에 선보이는 브랜드 아파트인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9층 5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360가구로 구성된 단지로, 조합원 모집분을 제외한 13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해당 단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다양한 체육시설과 올해 말까지 약 2만1,000m²규모 임호근린공원 조성이 계획돼 있는 임호산이 쌍용예가 더 클래스 단지 바로 옆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단지와 약 1km 거리의 남해고속도로 서김해 IC를 이용해 부산~창원~양산 등 인근 지역으로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마련돼 있다.

외동초, 가야초, 봉명초, 봉명중, 경원고, 임호고, 생명과학고 등이 약 1km 이내 위치해 있고, 김해중앙병원, 김해여객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도 가깝다.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단지는 중소형임에도 4베이(bay) 판상형 구조로 개방감을 높였으며, 전 가구 남향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환기효과도 극대화했다. 주방에는 주부들의 편리성을 고려해 맘스오피스, 알파룸, 펜트리 등을 제공,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이 밖에 입주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Vehicle Free 공간(104동 제외)으로 설계됐으며, 부출입구에는 학원 차량 등을 위한 로터리형 회차로도 도입된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김해일반산업단지 등 약 11개의 산단이 인접해 있고, 남해고속도로 서김해 IC를 통해 부산, 창원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는 직주근접 단지로, 쌍용건설이 김해서 10년 만에 인기가 많은 중소형 평형대의 브랜드 아파트를 공급하는 만큼 30~40대 실수요자들 중심으로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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