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부동산 > 포토뉴스
서비스면적 극대화한 타운하우스, 공간활용성 높아 ‘각광’서비스면적, 분양가 산정 안 되고 ‘덤’으로 주는 공간에 수요자 ’주목’
하종숙 기자  |  hjs@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10:00:4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 테라스∙정원 적용… 주거쾌적성 극대화
동탄신도시 도심 속 생활 인프라 누리며 쾌적한 주거 환경 ‘자랑’

   
▲ 서비스면적 극대화로 공간활용성이 높은 타운하우스에 수요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탄신도시 도심에 위치한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사진은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 투시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최근 건설사들의 더 주기 마케팅이 활발해지면서 서비스면적을 극대화한 상품이 주목 받고 있다. 테라스나 오픈형 발코니 등 덤으로 공간을 제공해 집을 보다 넓게 활용할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면적이란 건설사에서 발코니처럼 덧붙여 주는 면적을 말한다. 용적률, 전용면적, 계약면적 등에 포함되지 않으며 당연히 3.3㎡당 분양가에도 산정되지 않는 그야말로 ‘덤’으로 주는 공간이다. 이같은 서비스면적이 극대화된 대표적인 상품으로 타운하우스가 각광받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시행)과 벽산엔지니어링(시공)이 지난 13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도 테라스와 정원 등 서비스면적을 극대화 시켰다. 전 세대에 정원(1층) 및 옥상 테라스 설계를 적용해 아파트 대비 넓은 서비스 면적을 제공하며 공간 활용성을 높임과 동시에 주거 쾌적성도 극대화 했다.

오픈 이후 주말 내내 견본주택으로 수요자들이 몰리며 관심도 높았다.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기다리기 위한 대기 줄이 길게 형성돼 있었으며, 내부에는 단지와 입지를 살피려는 수요자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상담석은 분양가, 금융조건, 청약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사람들로 장시간 만석이었으며, 대기석에도 상담을 기다리는 이들로 붐볐다.

동탄신도시의 도심 속에 위치해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고스란히 누릴 수 있으면서도, 쾌적한 주거 환경과 함께 실속 있는 상품 구성 및 대단지 블록형 타운하우스라는 장점까지 더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특히 이 단지는 전체 90세대 각각을 한 세대가 사용하는 단독형 듀플렉스 구조로 단독주택의 장점을 극대화 시켰다. 무엇보다 층간소음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자녀를 키우는 가정의 경우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집안에서의 편안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보장 받을 수 있다.

게다가 도심 속 타운하우스로 생활 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우선 탄요유적공원, 광역 M버스 정류장과 연접해 있고 주변으로 동탄TRIM파크, 근린공원, 체육공원 등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또 반송초, 반석초, 반송중, 반송고, 나루고, 동탄국제고 등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어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더욱이 차량으로 3분 거리 이내에는 CGV와 센터포인트몰 등 동탄메타폴리스 상권 및 현대시티아울렛동탄점(예정) 내 쇼핑과 문화시설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우선 동탄트램노선이 완성될 경우 SRT와 GTX A 노선 모두를 이용할 수있는 동탄역까지의 이동이 편리해 진다. SRT를 이용할 경우 서울 수서역까지 15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도 용이하다. 뿐만 아니라 2023년에 개통예정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A노선을 이용할 경우 삼성역(예정)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진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 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는 동탄신도시의 도심 속에 위치한 블록형 타운하우스로 신도시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바로 누릴 수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지난 13일부터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주말 내내 고객들이 꾸준히 방문했고, 방문객 대다수가 실제 구입 의사를 갖고 상담을 받은 만큼 좋은 분양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벽산블루밍 타운하우스’는 대지면적 1만2,150㎡ 부지에 지상 3층(다락층 포함 4층), 16개동, 총 9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반송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하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GTX A노선] “환경문제·기술력, 평가기준 최우선돼야”
2
철길 따라 부동산 ‘훈풍’ 솔솔… 新노선 인근 아파트 ‘주목’
3
하남 ‘미사강변도시’ 조성 마무리 단계, 미사역세권 상가분양에 투자자 몰린다
4
집나와, 심화되는 업체 간 경쟁 속 올바른 신축빌라 매매 정보 제공
5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전용84㎡… 청약수 최다 ‘인기몰이’
6
명품 학세권 아파트 '도솔 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인기
7
집값상승 주도 '스타필드' 인근 분양단지 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