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자재/장비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12대 회장에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선임제24기 정기총회 성료… “상생협력체계 구축·글로벌경쟁력 강화”
이경운 기자  |  Lkw@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4  14:46:2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손동연 회장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회장 :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사장)는 14일 서울 중구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제12대 회장에 제11대에 이어 두산인프라코어 손동연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어 2017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과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손동연 회장은 취임사에서 “한국건설기계산업은 수출의존도가 70% 이상으로 높아, 글로벌 강자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며, “이러한 경쟁 환경에서 이겨 나가기 위해서는 회원사간 상생협력체계 구축과 회원사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 한국건설기계산업은 내수 15.4%, 수출 29.8% 등 주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했으며, 2018년에도 이러한 성장추이를 유지할 전망이다.

이경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박순자 위원장 "신안산선 예산 850억 확보···역대 최대 규모"
2
[목록] 국토교통부 2019년도 신규사업 현황
3
서부선 경전철 조기 착공 위한 시민모임이 움직인다… 1만 시민 서명 완료
4
박순자 위원장 "신안산선 기재부 민투심의 통과 환영···전폭적 지원 총력"
5
"교육시설 재난관리 최고 전문기관 자리매김 총력 "
6
경쟁률 100대 1의 힘은 ‘분양가’
7
서울 5·9호선 김포 연장 본격 검토···국토부 용역비 5억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