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자재/장비
두산밥캣, CFO가 자사주 3천주 매입
이경운 기자  |  Lkw@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7:51:5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두산밥캣은 재무총괄담당(CFO) 박상현 부사장이 지난 9일 자사주식 3,000주를 주당 3만 1,250원에 장내 매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두산밥캣 관계자는 “회사 가치와 실적에 비해 현 주가가 저평가된 상황”이라며 “박 부사장은 이번 자사주 매입을 통해 두산밥캣 경영성과와 수익성 향상 등 향후 기업가치 상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산밥캣는 지난해 매출 29억 9,707만 달러, 영업이익 3억 4,887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대비 각각 5.8%, 1.7% 증가한 수치이다. 순이익은 2억 4,208만 달러로 전년대비 55.8% 증가했다.

이경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서부선 경전철 조기 착공 위한 시민모임이 움직인다… 1만 시민 서명 완료
2
SK건설, 수색9구역 재개발 'DMC SK VIEW' 분양
3
박순자 위원장 "신안산선 기재부 민투심의 통과 환영···전폭적 지원 총력"
4
한전, 필리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첫 물꼬
5
동서발전, 지반 탐사로 발전소 싱크홀 사전 예방
6
비규제지역 ‘춘천∙인천∙부천’, 풍선효과 누리며 분양시장서 ‘인기’
7
수도권 서부 ‘인천, 안양, 부천’...청약불패 연말‧연초 릴레이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