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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개발호재 가속도… 제주도 부동산시장 '훈풍'쾌적한 자연환경·풍부한 배후수요 갖춘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 관심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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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6: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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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 조감도.

한동안 보합 안정세를 거친 제주도 주택시장이 올해 반등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제주도 주택시장의 침체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지만, 여러 지표들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의 매입자 거주지별 주택거래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 이외 지역을 거주지로 둔 외지인의 제주도 주택 매매비율은 28.7%로, 2016년(23.1%)보다 늘었다. 2017년 전체 주택 거래량은 9261건으로 1년 전(1만2392건)보다 감소했지만, 외지인의 주택 매매는 같은 기간 2867건에서 2654건으로 전년과 그리 차이가 나지 않았다.

무엇보다도 공급이 줄어든 반면, 인구는 계속 느는 추세라 수요층이 두터워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인 지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제주도 아파트 분양물량은 ▲2015년 3369건 ▲2016년 2280건 ▲2017년 1415건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68가구에 불과하다. 집계로만 보면 2019년 이후에는 적어도 아파트의 경우 새로 입주하는 단지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한 수준이다.

이러한 가운데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가 눈길을 끈다. 단지는 세컨하우스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주도에 들어선다. 풍부한 자연을 갖춰 관광객은 물론 실거주를 원하는 수요자들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 제주도는 각종 개발사업도 예정돼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원하는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늘고 있다.

특히 중문 코아루 더테라스는 제주 관광산업의 핵심 '중문관광단지'가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관광수요의 단-장기적인 인구유입으로 인근 아파트들의 안정적인 임대 수익도 기대된다. 최대 규모인 특급 관광호텔 '부영복합리조트'의 추가 건립도 예정돼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향후 시세 상승도 전망된다.

단지는 차량 15분 거리에 서귀포 신도심이 위치하며, 쾌속 교통망으로 제주 전 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가까이에 중문CC, 천제연 폭포, 색달해변 등이 있어 제주만의 천혜의 자연환경을 토대로 쾌적한 주거 환경에서 생활이 가능하다.

여기에 직선거리 1km 내로 중문초, 중문중이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에 제주영어교육도시가 조성되어 있어 교육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용이하다. 제주 내 교통접근성도 우수하다. 1132도로, 1136도로, 1139도로 등을 이용해 제주도 전 지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코아루만의 특화설계도 갖췄다. 먼저 자연친화적 열린 단지배치로 중문천을 비롯한 중문 앞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했다. 여기에 더해 각각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이용 가능한 독립된 넓은 테라스와 세대별 발코니 확장, 최상층 세대를 위한 복층까지 제공해 보다 넓은 서비스 면적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한편, 중문 코아루더테라스는 주택임대사업자(4년 단기 임대) 등록이 가능하며 취득 보유, 처분 시 다양한 세제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중도금 60%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제주시 이도2동 67-1번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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