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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조명제·오세주 비상임이사 임명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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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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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제 비상임이사(왼쪽), 오세주 비상임이사.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이 13일 조명제 (주)무빙보트 이사와 오세주 (주)두영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를 임기 2년의 비상임이사에 각각 임명했다.

조명제 이사는 경남 함안군 출생으로, 창원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주식회사 플랜디 이사, 경남 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 등을 맡아왔다.

부산 영도구 출생인 오세주 이사는 방송통신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일심시스템 실장, 이즈커뮤니케이션즈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시설안전공단 관계자는 "신임 비상임이사가 앞으로 공단 발전에 크게 일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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