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자재&장비
코인텍, 슬림하고 모던한 디자인 커튼월 ‘미니멀(Minimal) 33’ 출시기존 폴딩도어가 설치될 수 있는 모든 공간에 적용할 수 있어 효율성 극대화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1:01:5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슬림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커튼월 '미니멀 33'제품.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시스템 창호 전문회사 코인텍(대표 김정호)은 기존 폴딩도어 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슬림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커튼월 ‘미니멀(Minimal) 33’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폴딩도어는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잇템으로 알려져 있다. 폴딩도어 자체가 출입기능은 물론, 방음, 단열, 방풍 기능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이에 일반 주택의 공간 분할 및 테라스와 발코니, 아파트 중문과 베란다 등 폭 넓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코인텍의 제품은 범용성 부분에서 커튼월이 시공되는 현장을 포함해 기존 폴딩도어가 설치될 수 있는 모든 공간에 적용할 수 있어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 것이 특징이다.

코인텍 관계자는 “기존 커튼월은 60mm의 투박한 디자인이었는데, 심플하고 모던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미니멀 33mm를 새롭게 출시했다”며 “코인텍의 기술력이 적용돼 기존의 투박한 느낌보다는 슬림하고 모던하게 변화를 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고 밝혔다.

한편, 코인텍은 국내환경과 기후에 적절한 재료를 개발, 적용하고 고품스러운 제품 디자인을 통해 좀더 고급스러운 실내외 공간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넓은 외부 조망을 확보하는 최적화된 제품 설계로 경제적이면서, 기능성 공간을 제공하고 완벽한 시공으로 제품의 내구성, 인테리어 효과, 에너지 절약 효과까지 실현하고 있다.

코인텍 김정호 대표는 “편리한 생활공간, 친환경, 에너지절감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더해 미래 주거공간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만족하는 행복한 생활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경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도공ㆍ시설안전공단, 2년연속 공기업 경영평가 A등급
2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풀하우스’ 공공기관 이전 및 신설로 분양 가치↑
3
2017년 환경분야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 '쓴 맛'
4
삼성물산 '래미안 목동아델리체' 평균 25.5대 1 청약마감
5
김포시, 분양권 거래 활발… 비조정대상지역 풍선효과 ‘톡톡’
6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하는 마곡지구 활기… ‘마곡 파인시티’ 주목
7
이봉관 회장, 서희건설 새 먹거리로 ‘해외 발전 플랜트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