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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백조,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 내달 분양동탄역 도보 거리 동탄2신도시 핵심 입지 위치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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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10: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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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4층~지상 47층, 아파트 498가구, 오피스텔 420실로 구성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만7,295㎡ 프리미엄 상업시설 ‘애비뉴스완‘도 공급

   
▲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금성백조는 4월 동탄2신도시 C7블록에서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7층, 4개동,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498가구와 전용면적 22㎡ 오피스텔 420실 등 총 918가구 규모다.

아울러 뉴욕 맨해튼을 컨셉으로 한 프리미엄 상업시설인 ‘애비뉴스완’도 함께 분양할 예정이다. 상가는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1만7,295㎡로 공급된다.

■ SRT·GTX(예정) 동탄역·중심상업지구 입지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의 가장 큰 장점은 단지에서 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SRT를 이용할 경우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는 15분 안에 도착이 가능하다.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GTX를 이용하면 삼성역까지 20분 내에 도착할 수 있어 강남 접근성은 더욱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이다.

차량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을 이용해 수도권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하다. 동탄역에는 일반버스와 광역급행버스 등의 원활한 연계가 가능한 복합환승센터가 계획돼 있어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도 뛰어나다.

■ 생활 인프라 ‘우수’ 동탄테크노밸리 접근성 뛰어나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동탄역과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가 연계된 중심생활권에 위치해 주거, 문화, 업무를 한 번에 아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시범단지 내에 조성된 청계중앙공원(21만여㎡)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인초, 청계초, 청계중, 동탄중, 동탄중앙고 등의 학교가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교육여건이 양호하다.

단지가 동탄테크노밸리(총 면적 155만6천㎡)로 진입하는 관문에 위치하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동탄테크노밸리는 첨단산업, 연구, 벤처시설이 복합된 수도권 최대 규모 산업클러스터로 구축되며 판교테크노밸리(66만1천㎡) 보다 2.3배 이상 크다.

향후 동탄테크노밸리의 개발에 따라 직주근접 수요가 꾸준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탄역 금성백조 예미지 3차’의 인기는 높아질 전망이다.

주차는 100% 지하화했으며, 주민카페, 게스트하우스, 입주민회의실, 어린이집, 작은도서관 등 입주자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전세대가 4베이, 맞통풍 구조로 지어져 채광 및 환기가 우수하다. 아울러 현관팬트리, 드레스룸, 다용도실, 알파공간 등 수납공간도 충분하게 확보했다.

금성백조 관계자는 “단지의 입주시기와 GTX 개통시기, 동탄역에 들어서는 백화점 완공시기 등이 모두 2021년으로 동일한 점 등 동탄2신도시 부동산시장이 완성되는 시점에 입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판교테크노밸리의 2.3배 규모에 해당하는 동탄테크노밸리의 관문이자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와의 교차점에 위치해 풍부한 직장 수요를 갖췄다는 점 때문에 오피스텔과 상가에 대한 사전 문의도 매우 많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 화성시 오산동 967-1830에 마련돼 있다. 입주는 2021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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