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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1,000명 대규모 채용···창립 최대 규모블라인드 채용 '공정한 절차'로 우수인재 선발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접수···서류·필기·면접 거쳐 채용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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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6  00: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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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 상반기에 신입사원 1,000명을 공개 채용한다. 공사 창립 이후 12년 만에 최대 규모다.

코레일은 청년실업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채용예정인원 1,600명 중 1,000명을 상반기에 조기 채용키로 결정했다.

올해 공채는 편견 없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공정한 채용 절차로 우수인재를 적극 확보할 방침이다.

유형별 채용인원은 일반 공채 680명과 고졸공채 320명이며, 6개 직무별로 구분 모집한다. 일반공채 직무별 채용인원은 사무영업 150명, 운전 150명, 차량 120명, 토목 100명, 건축 40명, 전기통신 120명이다.

고졸공채는 사무영업 110명, 운전 40명, 차량 90명, 토목 60명, 전기통신 20명을 채용한다.

전형절차는 다음 달 초부터 서류검증, 필기시험,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취업 준비생은 원서를 내달 5일 10시부터 7일 14시까지 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채용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레일 오영식 사장은 “공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코레일을 이끌어갈 직무역량중심 인재를 선발할 것”이라며 “코레일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열정 있는 인재가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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