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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오영식 사장, 청량리역 찾아 설명절 근무 직원 격려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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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5  15:4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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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오영식 사장이 지난 14일과 15일에 각각 청량리역과 서울역을 방문해 설 명절기간 근무하는 직원들 격려하고 안전 수송을 당부했다. 사진은 지난 14일 청량리역을 찾은 오영식 사장(왼쪽 두번재)이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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