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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호재 풍부 청라국제도시, ‘청라스퀘어7’ 선임대 상가 분양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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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5  0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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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라스퀘어7 이미지.

청라국제도시의 대형 개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첫번째 대형 호재는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연장사업 시행이다. 7호선 연장 사업이 지난해 확정되면서 청라국제도시역과 석남역 사이 10.6km 구간에 6개 정거장이 신설될 예정이다. 청라국제도시역에서 고속터미널역, 강남구청역, 터미널역까지 환승없이 이동할 있다.

또한 세계에서 6번째로 높은 전망타워인 청라시티타워도 7호선 연장선 시티타워역(예정)과 연결되며, 청라호수공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448m 높이를 자랑하며 웨딩홀, 가든, 라운지, 음식점, 카페 등이 입점 예정으로 눈길을 끈다. 신세계 그룹도 스타필드 청라를 2021년 개장할 예정이며, 하나금융타운, 로봇랜드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국내 대표적인 ‘동북아 비즈니스 거점도시로’ 조성 중인 청라국제도시는 국제업무기능이 집중돼 미래가치를 향상시킬 테마도시로 눈길을 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테마 집중도시의 경우 대형 개발 소재 및 상주 인구 및 유동인구가 풍부하며 생활 기반도 적재적소에 마련돼 거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이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전매 제한을 강화하면서 규제가 적은 상가 분양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임대 계약을 완료한 후 분양을 진행하는 형태인 선임대 상가의 경우 안정적인 소득과 메인 키테넌트의 확보로 상대적으로 높은 안정성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는 대표적인 선임대 상가로는 ‘청라스퀘어7’이 있다.  

2월 27일 준공예정인 해당 상가는 실내형 스포츠 테마파크인 ‘MBC플러스 스매시 파크’가 입점을 확정 지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 

약 3000여평 규모로 꾸며져 있으며 실내스카이다이빙, 암벽등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또한 1천 2백여석 규모의 CGV, 건강검진, 성형, 재활이 가능한 준종합병원과 클리닉, 거기에 유명 브랜드 매장이 MD로 입점 계약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에 있어 확실히 유동인구 및 거주 인구를 끌어당길 수 있는 거점 쇼핑몰로 자리잡을 것이라 예상된다고 관계자는 전한다.

관계자는 “1층에 테라스 동선 및 건물 내부에 순환보행동선과 쉼터를 마련해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였고, 입출차 분리 시스템, 범죄예방시스템 등을 도입해 안전성도 고려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인천시 서구 경서동 청라스퀘어7 홍보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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