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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2신도시 교통호재·호수 프리미엄, 반도건설 '유보라아이비파크 9.0' 거래 활발GTX 교통호재 갖춘 동탄2신도시… 우수한 서울접근성·편리한 주거인프라 ‘강점’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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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16: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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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주 중인 반도건설 '동탄2신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9.0' 단지 전경.

수요자들이 집을 구할 때 다양한 요건들을 살피지만, 그 중에서도 교통호재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철도나 지하철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면 주거의 질이 높아지는데다, 교통호재를 갖춘 지역은 인구 유입도 빠른 편으로 부동산 시세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실제로, 교통호재를 갖춘 지역들은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를 예로 들 수 있다. KB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김포도시철도 구래역이 개통되는 김포시 구래동은 지난 2016년 12월 3.3㎡당 평균 매매가가 970만원이었으나 개통시기를 앞둔 올해 2월3.3㎡당 평균 매매가는 1,056만원으로 상승했다.

부동산전문가는 "철도가 개통된 지역은 주거여건이 우수하고 수요가 많아 높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올해 내 집 마련을 계획하고 있다면 GTX 개통 등이 예정된 동탄2신도시 등을 눈여겨보는 것도 좋겠다"고 전했다.

동탄2신도시는 SRT 동탄역을 이용해 서울 수서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서울 접근성이 우수하다. 게다가 2023년에는 동탄역에서 파주까지 연결되는 GTX-A노선이 개통될 예정으로, 이를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삼성역까지 2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게될 전망이다.

화성 동탄 1·2신도시를 가로지르고 있는 경부고속도로의 일부 구간 지하화 사업도 계획 중이다. 지상부에는 주차장과 버스, 트램 등의 환승시설이 조성되며, 일부 공간은 공원으로 꾸며진다. 또,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동탄분기점~동탄IC의 5㎞ 구간이 2019년 개통될 예정이라 교통은 더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가운데 동탄2신도시 동탄호수공원 인근 단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교통호재는 물론, 호수공원 프리미엄까지 기대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특히 현재 동탄호수공원 생활권에서 입주 중인 반도건설의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9.0'에 대한매수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동탄2신도시 인근 공인중개사는 "호수공원 인근 단지들의 입주가 속속 진행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며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9.0'은 동탄호수공원과 가깝다는 이점과 더불어, 상품성이 우수하고 가격도 합리적이어서매수 문의가 많고 최근에는 전세문의도 늘고 있다"고 전했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9.0'은 지하 2층~지상 20층, 13개 동 총 689가구로 이뤄졌다. 전용 93㎡, 101㎡, 104㎡의 프리미엄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서재 등 고객맞춤형 평면설계가 적용됐다. 일부 저층세대에는 테라스 설계를, 최상층에는 다락 설계를 적용해 특히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 인근에 동탄호수공원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고, 인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여기에, 반도건설의 교육특화 상품인 별동학습관이 단지 내 2층 규모로 들어서 영어전문교육기관 YBM과 능률교육 등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라,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도 높게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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