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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카림애비뉴' 신도시 브랜드 상가로 우뚝카림애비뉴, 세종·동탄·김포·일산서 완판… 1월말 동탄·김포 준공 앞둬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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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09: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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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림라시드와 협업한 첫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 세종' 단지 전경.

반도건설의 브랜드 상가 '카림애비뉴'가 신도시 상가 시장에서 트렌드를 선도하며 핵심 브랜드로 자리하고 있다. 그 동안 분양에 나선 카림애비뉴 상가들이 모두 완판되며 주변 상가들에 비해 높은 입점률을 자랑한다.

'카림애비뉴'는 반도건설이 아파트 단지 내 상가에 '타운형 스트리트몰'이라는 신개념 컨셉을 도입한 것으로, 지난 2014년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와 공동 디자인 업무 협약을 체결·선보이는 브랜드 상가다. 세종시를 시작으로 동탄, 김포, 일산 등 수도권 신도시 총 6곳에 카림애비뉴를 공급해 단기간 내 100% 분양을 완료한 바 있다.

카림애비뉴는 카림 라시드 특유의 기하학적인 패턴들과 함께 분홍색, 주황색 등 원색적인 컬러를 사용해 감각적이고 실용성을 더한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단순한 단지 내 상가에서 벗어나 아파트와 상가의 구획을 완전히 분리한 타운형 상가로 조성돼 공간의 효율성이 높다.

집객력이 높은 만큼 상권 활성화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카림애비뉴' 첫 시리즈인 '카림애비뉴 세종'은 '세종반도유보라' 단지 내에 약 230m 스트리트형 상가로 들어섰다. 지난 2015년 분양 당시 큰 관심을 받았고, 현재 대부분의 상가가 입점을 완료한 상황이다. GS슈퍼를 비롯해 디초콜릿커피, 명랑핫도그가 입점해 있으며, 다수의 학원과 병원, 편의점이 들어서 세종시의 랜드마크 상가로 거듭났다는 평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카림애비뉴 세종을 시작으로 동탄2신도시와 김포한강신도시 등에서 이달 '카림애비뉴' 입점이 시작되는 만큼 투자자를 비롯해 실수요자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두 상가 모두 지역 내 핵심 위치에 자리하고 있는데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만큼 빠르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림애비뉴 동탄'은 동탄2신도시 내 랜드마크 상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준공 전임에도 불구하고 약 40%에 임박하는 높은 입점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 대형마트인 '이마트에브리데이'가 입점 예정이며, 지역 특화 맛집인 삼송빵집과 도쿄빙수 등이 예정돼 있다.

'카림애비뉴 김포'는 김포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최대 중심상권이 조성되는 구래지구에 위치하며, 올해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상가이다. 향후 많은 유동인구 유입이 전망된다. 일부 상가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했으며, 외관도 이국적 디자인을 통해 뉴욕 스타일 스트리트몰로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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