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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주)리아스비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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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22  16: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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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 추진 국토균형발전 ‘견인’
부동산개발분야 특화 전문업체 ‘자리매김’

 

(주)리아스비(회장 김우성·사진)가 22일 건설회관에서 열린 제13회 ‘2017 대한민국 건설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리아스그룹의 계열사로 부동산개발분야에 특화된 전문회사인 리아스비는 강원도 속초시 설악동 일대 재개발사업을 위해 출범했다.

현재 리아스비가 사업을 추진 중인 이 지역은 과거 대한민국 관광1번지로 불린 가족여행, 신혼여행, 수학여행 등 국내 대표 여행 메카였다. 그러나 건립 30여 년이 지난 지금은 설악동 대부분의 시설이 낙후돼 국립공원 관광 1번지란 명성이 무색해졌다.

이에 리아스비는 설악동의 노후 숙박시설 및 상가 단지를 재개발함으로써 일대 천혜의 자연환경을 대대적으로 탈바꿈해 관광객과 속초시민을 위한 새로운 숙박문화시설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국립공원 내 위치한 설악동은 풍부한 호재를 확보했다. 지난 6월 개통된 동서고속도로를 필두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서울-속초간 고속화철도(2024년 개통예정), 7만5,000t급 크루즈선 취항, 지역 숙원사업인 설악 오색케이블카 설치 등 유례없는 호재들이 그것이다.

강원 설악동 재개발 수행…새로운 숙박문화 선도
품격 다른 랜드마크 조성…명품기업 브랜드 도약

리아스비는 속초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설악동의 새롭게 변화된 모습을 보이고자, 설악동 일대에 1차부터 5차까지 사업을 계획했다. 이 중 1차 사업은 모든 객실에 천연온천수가 공급되는 ‘SM 브띠끄 레지던스 더 스파’로, 최근 성황리에 분양했다.

SM 브띠끄 레지던스 더 스파는 A·B 2개동, 총 136실 규모로 설악산 국립공원 내 최초의 가족형레지던스다. 이 단지는 설악산 조망권과 동해안 조망권 모두 확보했다.

이밖에 예정사업으로는 ▲2차 설악동 C지구 레지던스호텔(생활형숙박시설) ▲3차 설악동 C지구 레지던스호텔(생활형숙박시설) 및 문화융합형 대규모 복합상가 ▲4차 양양군 현남면 초고층 레지던스호텔 ▲5차 설악동 B지구 내 프라이빗 빌리지 조성 등이 있다.

리아스비는 1차 사업부터 5차 사업까지 속초 설악동과 양양군 현남면에 격이 다른 랜드마크 조성을 추진하는 등 대규모 사업을 계획 및 실행하고 있어 강원도에서 최고의 명품기업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리아스비 관계자는 “낙후된 관광단지를 새롭게 탈바꿈하는 도시재생사업을 민간차원에서 적극 추진, 부동산개발분야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동산개발전문회사답게 지속적으로 국토규형 개발에 방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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