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부동산
“천안 성성지구, 왜 각광받고 있나”…직주근접과 주거인프라 다잡은 ‘천안시티자이’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8  15:18:4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천안시티자이 정원 조감도.

천안의 대표신도시라 할 수 있는 불당신도시는 초기에는 천안시와 아산시의 경계에 걸친 외곽지역이라는 인식과 2,3군 건설사 선정으로 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외면 받아 선호도가 낮았다.

그러나 백화점 입점과 공동주택의 본격적인 입주 등 다양한 호재에 따라 생활편의성의 개선 및 향상이 이루어지면서 현재에 와서는 천안을 대표하는 주거선호지역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러한 불당신도시의 호재를 물려받고 있는 성성지구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체들의 입주로 직주근접이 가능한 입지인 것과 더불어, 교통 및 생활편의시설의 점진적 개발이 활발히 추진됨에 따라 제2의 불당신도시로 보여지고 있어 수요자 및 투자자에게 재조명 받고 있다.

또한 성성지구는 불당신도시의 최대 단점이었던 대형건설사의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자이, 대우 등 대형 브랜드 건설사들이 선정이 돼 향후 천안시 명품지구의 브랜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높다. 또 성성지구의 향후 미래가 밝은 데에는 천안시의 숙원사업인 업성저수지 개발이 가시권에 들어서면서 생태수변공원을 아우르며 품게 됐다는 점도 꼽을 수 있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실시한 '2017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GS건설의 '자이(Xi)'는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에서 응답자들이 선택한 아파트 브랜드 가치를 높게 평가한 이유로는 '지역 랜드마크 단지여서'(35.6%), '주변 입소문'(30.9%)을 많이 꼽았다.

또 동일 입지에서 아파트 구입시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브랜드'(51%)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단지규모(13.4%), 가격(12.9%), 시공능력(8.8%)이 뒤를 이었다.

이처럼 ‘천안시티자이’는 브랜드파워 2년 연속 1위에 빛나는 단지설계를 적용해 실거주자 편의를 극대화한 설계와 구조가 돋보인다. 전 세대 남향위주 배치와 4Bay 맞통풍 개방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 일조권, 통풍 등을 다양하게 확보했다.

삶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을 설계했으며, 작은 도서관, 영어 특화 어린이집으로 주거지에서도 다양한 교육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천안시티자이’는 현재 모델하우스에서 연말 감사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12월 내내 자녀 동반고객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증정(선착순 300명)과 에어바운스 운영, 솜사탕 및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방문 고객 감사 이벤트로 대형 가전제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시티자이’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견본주택을 두고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0월이다.

이경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운정신도시 아이파크’, 알찬 특화설계로 방문객 ‘호평’ 쏟아져
2
보쉬 전동공구, 이마트 트레이더스 군포점서 브랜드데이 개최
3
‘최고의 기술력’ 대우건설, 해외로 팔리면 국부 유출 불가피
4
GTX·SRT 개발호재 품은 '오산 세교 건영아모리움 센트럴포레' 관심
5
‘지역번호 02’ 프리미엄의 힘… 집값 상승률 견인한다
6
인사 /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
7
신도시·원도심 더블수혜, '김포 북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