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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종 이사장, 통영 제1부두 진단현장 방문"LNG 전용부두, 국가적 매우 중요시설···철저한 점검 실시" 당부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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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8  10: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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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통영 제1부두에서 진단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지난 7일 공단이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는 경남 통영시 광도면의 통영 제1부두를 방문, 항만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날 강 이사장은 정수형 진단본부장, 정규정 수리시설안전실장 등과 함께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를 찾았다. 이후 가스공사 홍영수 본부장과 환담한 후 하역부두 진단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작업 현황을 보고 받았다.

강 이사장은 “LNG 운반선 전용부두는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시설물인만큼 더욱 철저한 점검을 실시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통영 제1부두는 2001년에 준공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전용 시설물이다.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가 관리하고 있으며, 시설안전공단이 정밀안전진단을 전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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