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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23개국 50여명 파트너 초청… 글로벌 브랜드 입지 강화2017 퍼시스 국제 파트너 컨퍼런스(FIPC) 성료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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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8  09: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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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 국제컨퍼런스. 

사무환경 전문 기업 퍼시스(대표 이종태)는 세계 각국 파트너를 국내 본사로 초청해 지난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2017 퍼시스 국제 파트너 컨퍼런스(Fursys International Partners Conference, FIPC)’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퍼시스 국제 파트너 컨퍼런스(FIPC)는 딜러로 활동하는 해외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변화 및 발전하는 퍼시스의 인프라를 소개하고, 내년도 영업 정책과 브랜드 방향성을 공유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다.

23개국 50여명의 해외 파트너와 퍼시스 본사 직원 30여명이 참여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안성 및 평택 제조 공장과 더불어 올해 새롭게 오픈한 광화문 센터 및 본사 쇼룸 투어가 진행됐다.

또한 사무가구 업계에서 퍼시스가 선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무환경 컨설팅 사례를 발표한 ‘사무환경 트렌드 세미나’, 국내 유수의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아웃스탠딩(Outstanding) 프로젝트’, 각 국가 파트너들의 성공 사례 공유를 통해 파트너간 시장 이해도를 높이는 ‘케이스 스터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파트너가 한 자리에 모여, 본사와 파트너뿐만 아니라 파트너간에도 활발한 네트워킹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유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퍼시스는 81개국 112개사 딜러와 거래 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세계 최대 사무가구 및 기자재 박람회인 독일 올가텍(Orgatec)에서 해당 컨퍼런스를 정례화된 별도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퍼시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퍼시스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며 멤버십을 강화하고, 퍼시스에 대한 해외 파트너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었다”며, “국내 사무환경 트렌드를 선도하는 퍼시스가 오랜 경험과 노하우,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을 무대로 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무환경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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