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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관리, 2017년 제15회 한마음대회 개최관리소장·본사 임직원 등 950여명 한자리에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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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7  17: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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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관리 한마음대회.

집합건물관리 국내 1위 기업 우리관리는 5일 경기 과천시 경마공원 6층 컨벤션홀에서 소속 관리소장 및 본사 임직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2017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마음대회는 한 해 동안 아파트를 비롯한 집합건물 관리에 열심히 매진해 온 관리소장과 본사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행사는 우리관리 소속 관리소장 및 본사 임직원 등 950여명 외에도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 이선미 회장, 인천시회 채희범 회장, 우리관리 사업장의 동대표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개회 및 시상식 ▲2부 축하공연 및 장기자랑 ▲3부 폐회식 순으로 오전 10시부터 7시간여에 걸쳐 진행됐다.

2017년 본사 신규 입사자들의 공연으로 문을 연 1부 시상식에서는 142명의 우수직원에 대한 모범상, 공로상, 사내제안상, 특별상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특별상을 수상한 김포나비마을3단지 김순태 관리소장은 2017년 한국토지주택공사 단지관리종합평가 최우수상 및 국토교통부 2017 주거복지유공자상 수상 등 회사의 명예를 드높인 점을 인정받아 해외연수 특전을 부상으로 함께 전달 받았다.

중식 후 이어진 2부 축하공연 및 장기자랑 시간에는 먼저 우리관리 공채 13기 관리소장들의 식후 축하공연, 한양대 예술대학원 발레팀 공연, 감정노동연구소 김태흥 소장 특별강연, 의왕동아에코빌 최서영 동대표의 해금연주 등 축하공연이 차례로 진행됐다.

축하공연 종료 후에는 H.O.M.그룹 2본부 여성 관리소장 8인의 라인댄스 공연, 우음사(우리관리 음악을 사랑하는 모임) 동호회 관리소장들의 색소폰 연주, H.O.M.그룹 7본부 관리소장 혼성팀의 합주 등 총 세 팀이 다채로운 장기자랑 무대를 선보여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올해는 본부 별 경연 방식으로 진행되던 종전 장기자랑을 폐지되고 순위 경쟁 없이 부담 없는 장기자랑 무대가 마련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행사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H.O.M.그룹 5본부와 H.O.M.그룹 6본부 관리소장들은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모금활동을 전개하여 모금액 전액을 우리관리 봉사동호회 해피우리봉사단에 전달했다.

한마음대회를 마치며 노병용 대표이사는 “오늘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단지에서 수고하시는 소장님들을 모시고 본사직원들과 함께 즐기는 잔치의 자리였다.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며 “단지에 돌아가셔서도 마무리 잘하시고 보람찬 새해를 맞이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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