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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제스타시티’, 강남 인프라.최첨단 오피스 동시에 누린다서초 오피스 ‘마제스타시티’, LEED플래티넘 인증 예정… 글로벌기업들 이목집중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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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7  10: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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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터널 내년 개통․서피풀공원 등 주변 호재… 교통환경 개선․지역 위세 상승
연면적 8만2,770㎡ 매머드급 규모… 안전 강화․에너지 효율화 등 혁신설계 자랑

   
▲ 지난 6월 준공한 최첨단 오피스 ‘마제스타시티’가 강남의 인프라와 최첨단 오피스 환경을 동시에 누리며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사진은 ‘마제스타시티’ 조감도.>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서리풀터널 개통예정인 서초역 일대 지난 6월 준공한 최첨단 오피스 ‘마제스타시티’가 강남의 인프라와 최첨단 오피스 환경을 동시에 원하는 기업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일명 ‘테헤란 밸리’라 불리며 많은 기업들이 입주해 있던 강남 테헤란로 일대가 높은 임대료와 노후화된 시설 등으로 이전에 비해 인기가 시들해진 분위기 속에서 최첨단 혁신설계는 물론 매머드급 규모의 ‘마제스타시티’에 눈길이 쏠리고 있는 것.

‘마제스타시티’는 강남권(GBD)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연면적 8만2,770㎡의 지하 7층~지상 17층의 Tower One, Tower Two 두 개 동으로 이루어진 매머드급 규모의 오피스 빌딩으로, 강남권에 이 같은 규모의 오피스 빌딩이 들어서는 것은 2007년 삼성 서초사옥 준공 이후 10년만이다.

현재 마제스타시티 오피스 두 개 동 모두 활발히 입주사가 확정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ower One은 건물 면적 약 80%의 임대 계약을 완료 했으며, Tower Two는 약 30%로 두 개 동 모두 지속적으로 임차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마제스타시티 입주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며 “최근 도심의 오피스 공실률이 높은데 비해 최첨단 시스템, 넓은 주차공간, 친환경 인증 신축건물, 강남의 인프라까지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어 활발히 입주사가 확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입주가 확정된 곳으로는 미샤, 펍지(블루홀지노게임즈 사명 변경), 녹십자의료재단, 녹십자의원, 올림푸스, 유니클로, 락앤락, 스마트스터디 등이 있다.

한편, ‘마제스타시티’가 임차사들에게 주목을 받는 것은 단지 내에 다양한 편의시설과 강남권내 최고 수준의 주차용량을 갖췄기 때문이다. 단지 내에는 롯데마트 서초점과 서초애비뉴가 들어서 있으며 롯데마트 서초점은 오픈 한달만에 25만명이 방문하며, 전국 120개 전지점의 일 평균 최다 방문객을 기록했다. 오피스 총 주차대수는 635대로 스마트 주차 관제 시스템 운영으로 차량번호 인식을 통해 외부차량의 출입을 통제, 오피스 단지 내 안전까지 강화했다.

   
Tower Two 출입구.

또한 ‘마제스타시티’는 글로벌오피스 빌딩의 면모로 국토교통부에 의해 ‘녹색 건축 최우수 등급’, ‘에너지 효율등급 1등급’ 예비 인증된 시설로 태양광발전, 지열냉난방, 연료전지발전 시스템 적용 및 100% LED조명, 첨단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시스템 등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 및 온실가스를 감축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게 설계됐다.

오피스 인근에는 여의도공원 2.4배 면적 54만㎡의 청정 녹지 지역인 서리풀 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근처 몽마르뜨 공원과의 접근이 용이해 자연친화적인 업무 환경이 조성돼 있다. 또한 낮은 용적률로 쾌적한 환경 조성과 환경친화적인 디자인을 적용해 입주기업 및 입주자들을 위한 여유 있는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마제스타시티’는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마제스타시티’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 도보 2분거리에 위치하며, 도심(CBD)지역, 여의도(YBD)지역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맞닿아 있는 서초대로는 반포대로, 강남대로, 테헤란로, 남부순환로와 직연결되어 있어, 반포대로를 이용해 도심지역(CBD)까지 20분내 차량으로 진입 가능하다.

각종 개발호재의 수혜도 눈길을 끈다. 2018년말 완공 예정인 서리풀터널이 개통될 경우 그 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돼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리풀터널 개통과 주변 정보사령부 부지에 개발 예정인 복합문화센터는 예술의전당~서리풀공원~새빛섬에 이르는 문화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현재 막마지 임차사를 모집중인 ‘마제스타시티’는 편리한 교통, 문화생활, 친환경적 요소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스마트한 빌딩으로 많은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오피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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