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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순조롭게 진행…‘다인로얄팰리스 목감 테라스’ 주목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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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5  10: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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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인로얄팰리스목감 투시도.

지난 21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도시주택실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기업유치 방안 마련과 안정적인 착공을 주문한 사실이 밝혀졌다.

현재 일산테크노밸리, 경기북부2차테크노밸리 등 대규모개발사업 진행이 저성장 경제상황, 소비감소 등 외부지표로 인해 부정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을 우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이번 광명시흥테크노밸리에 대한 경기도의 전략 수립을 주문했다.

2016년부터 2023년까지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 무지내동 약 62만평 부지에 약 1조 7524억원을 투입하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첨단연구단지와 일반산업단지를 비롯, 물류유통단지와 배후주거단지 등이 조성될 계획이며 약 2200여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한 전문가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중심이 되는 기업군과 주변의 지원 체계가 구축돼 있어야 함은 물론, 그 중앙에서 혁신클러스터를 연결해주는 핵심기업의 선택이 관건이며 테크노밸리 조성완료 후 기업유치가 어려울 경우를 대비해 시 차원의 대책을 미리 마련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견해를 전했다.

이처럼 경기도 지역 위상을 높이는 대형개발지구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경기도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테크노밸리가 들어서는 광명과 시흥 일대는 더욱 몸값을 높여가고 있으며,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주거형태에 관계없이 신규 공급이 이뤄지는 모든 분양 현장에 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광명과 시흥의 중간에 위치한 목감택지지구에 들어서는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테라스’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다인건설의 마지막 브랜드 타운이자, 테라스 특화설계로 차별화를 더한 해당 아파텔은 광명시흥테크노밸리의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되며 개통 예정돼 있는 신안산선 목감역 역세권 입지로 경쟁력을 보유한 것이 강점이다.

신안산선 목감역 뿐만 아니라 내년 상반기 개통을 앞둔 소사-원시선과 판교-월곶선 개통으로 인해 더욱 개선된 교통여건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화스마트허브(시화지구)나 안산스마트허브(반월지구), 매화일반산업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시흥의 입지조건으로 직주근접을 희망하는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이주 유입률도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주거공간 내부로는 트인 냉장고, 세탁기, 49인치 TV 등이 풀옵션 제공되며 홈네트워크 시스템, 대기전력차단스위치, CCTV 등 스마트 시스템 적용을 통해 경제성을 높였다.

거기에 입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층간소음, 화재위험, 전기료 걱정 없는 3無시스템을 적용했다.

한편 ‘다인로얄팰리스 목감 테라스’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일대에 각각 위치해 있으며, 방문 시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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