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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안전산업 진흥유공 표창 수상 '영예'국민 안전 기여·업체 해외진출 기반 마련 등 높은 평가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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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5  16:4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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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설안전공단이 15일 열린 '2017 안전산업 발전 유공 표창'에서 행안부 장관 상을 수여 받았다. 사진은 표창장을 수여받는 공단 박구병 안전관리이사.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시설물 정보체계 구축 등 국가 주요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경주해 온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는 '영예'를 안았다.

시설안전공단은 15일 열린 ‘2017 안전산업 발전 유공 표창’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공단 박구병 안전관리이사가 참석했다.

행안부가 주관하는 ‘안전산업 진흥 유공 표창’은 안전 관련 기술 및 제품의 개발과 보급을 촉진하고 안전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기업과 단체 및 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수상자는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도, 평판 및 인지도, 정부정책 부합성 등을 종합평가해 결정된다.

시설안전공단에 따르면, 지난 1995년 4월 설립 이래 국가주요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진단기술 연구개발 및 지도·보급, 전문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 시설물 정보체계 구축 등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간업체의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국가경제 발전에도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 전문 공공기관으로서 본연의 임무에 더충실하라는 격려의 의미”라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 확보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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