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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재해대응 효율성 확보 위한 유관기관 세미나' 개최고양 킨텍스서 열리는 안전산업박람회 일환···국민 안전 확보 위한 공공기관 책임 총력 이행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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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5  16:2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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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가 15일 킨텍스에서 '재해 대응 효율성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은 세미나에 참석한 전문가들의 기념촬영.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 LX·사장 박명식)가 효율적으로 재해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국토정보공사는 15일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재해대응 효율성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재난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달 15일부터 17일까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3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의 일환으로, 국민 행복과 국토 안전을 지키기 위해 국토정보공사가 마련했다.

아울러 침수흔적 조사 전담기관인 공사는 행안부, 자치단체와 협력해 지난 2006년부터‘침수흔적도’를 작성하고 있다. 공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1900여 지구 250㎢의 침수흔적도를 작성, 자치단체에 제공했다.

국토정보공사 박명식 사장은“안전한 국토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우리 공사의 책무”라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나가기 위해 국민행복과 국토안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침수흔적도는 폭우 또는 태풍으로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의 범위와 피해 정도를 기록한 지도로, 재해 예방을 위해 사용된다. 침수흔적도는 각 시·군·구 민원실에 방문해 자신이 소유한 토지에 한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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