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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다시 뜨는 제주’ 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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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5  11: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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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신항 코아루디펠리체 조감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제주시 일도2동 일원에 공급하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가 오는 23일 역삼동에 위치한 분양홍보관에서 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함영진 센터장을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부동산 투자 세미나는 ‘다시 뜨는 제주’를 주제로 한중간 사드 갈등 완화로 인해 귀추가 주목되는 제주도 부동산의 투자전략에 대해 논하는 자리로, 선착순 200명 예약접수를 받으며 참관객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관계자는 “최근 사드 갈등 완화에 따라 중국~제주 항공 노선 운항이 재개되면서 제주도 부동산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 가운데, 제주도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등 주택시장 투자에 관한 정보를 얻으려는 이들이 늘고 있어 센터장 초청 부동산 투자세미나 개최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한국과 중국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갈등 완화에 협의가 이루어지고 정상궤도로 복귀하려는 양국의 움직임이 커지면서, 다소 주춤했던 제주도 부동산 시장은 활기를 되찾고 있다.

최근 중국 온라인 여행사는 제주여행 상품 판매를 재개했고, 단체관광 상품 구성을 타진하는 등 약 7개월간 중단됐던 한국 관광이 서서히 사드 갈등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중국발 제주행 항공편도 운항이 복원될 예정이다. 중국 항공사들이 중단했던 제주행 노선을 재개하기 위해 공항 슬롯 확보 희망 의사를 전달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사드 갈등 완화 조짐은 제주를 다시금 도약하게 할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현재 제주는 제주신항 개발과 제2공항 조성, 제주해양혁신경제 시범도시 조성 전망 등 굵직한 호재가 이어질 예정으로 이번 사드 완화 조짐은 제주의 이러한 상황에 더욱 날개를 달아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제주신항에 들어서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지하 4층~지상 10층 총 422실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25㎡, 51㎡ 위주의 다채로운 19개 타입으로 조성되며, 제주신항 개발의 최대 수혜지에 자리 잡아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도보 15분 거리에는 사라봉공원과 신산공원 등 제주 천혜의 자연을 그대로 담은 공원이 조성돼 있고 인근에는 고층 건물이 없어 시원한 조망까지 누리는 제주 도심 속 에코라이프의 실현이 가능하다.

한편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가 개최하는 부동산 투자세미나는 오는 23일 오후 3시에 서울홍보관인 서울 강남구 역삼동 KR타워 4층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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