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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리학회, ‘2017 정기학술발표대회’ 개최‘CONSTRUCTION 4.0’ 주제… ‘전국대학생 발표대회’도
하종숙 기자  |  hjs@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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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1: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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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한국건설관리학회가 오는 17일부터 이툴동안 서울시립대학교 21세기관에서 ‘CONSTRUCTION 4.0’ 주제로 ‘2017년 정기학술발표대회, 전국대학생 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

건설관리학회는 매년 11월 정기 학술발표대회를 개최, 한 해의 활동을 뒤돌아보고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해 왔다.

건설관리학회 전재열 회장은 “학회는 ‘건설관리’라는 지식영역을 중심으로 건설산업의 효율성 향상과 새로운 미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며 “특히 정기학술발표대회는 학문적으로는 첨단기술과 연구동향을 가늠하고 실무적으로는 각종 제도와 정책의 흐름에서부터 프로젝트 성공사례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정보 제공의 장으로써 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며 행사 의미를 강조했다.

특히 전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 성과물이 건설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연구결과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회는 건설사업관리 활성화에 만전, 건설산업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17년 정기학술발표대회’ 개회식은 17일 개최, 전재열(단국대 교수) 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원윤희 서울시립대학교 총장 환영사, 제해성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아주대 교수), 손병석 국토교통부 차관의 축사가 있어질 예정이다.

‘2017 학술대회’에서 한만희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원장이 ‘스마트시티와 건설산업의 미래’로 김예상 성균관대학교 교수가 ‘건설산업과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각각 기조연설에 나선다.

대회 첫날인 정기학술대회는 총 5개의 트랙으로 진행된다. ▲1세션-건설산업과 건설경영 ▲2세션-첨단건설기술 및 건설 IT ▲3세션-건설 융복합 ▲4세션-CEM 사례 ▲5세션-특별섹션 등으로 구성, 산업계, 학계, 연구계 중심으로 건설사업관리 및 시공기술 향상에 밑거름이 되는 국내외 대표적 성과가 발표된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미래 건설산업의 주역인 학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학술대회를 2일차에 진행된다. 대학생 논문발표를 포함 건설아이디어, 공정․원가 경진대회 및 CEM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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