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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일광신도시 한신더휴’ 정당계약 15일부터 실시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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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09: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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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한신공영은 ‘일광신도시 한신더휴’ 정당 계약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고 14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부산광역시 기장군 일광지구 내 ▲8블록 6개동 550가구 ▲9블록 8개동 748가구 등 두 개 블록에서 총 14개동 1,298세대가 들어서는 대단지 브랜드타운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84㎡로 전 세대 모두 수요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수요자의 니즈를 고려한 선택형 평면을 도입했다. 전용 75A·B와 84A·B는 4베이 판상형 맞통풍 설계가 적용된다. 84B 타입은 5룸, 59타입은 현관 펜트리와 자녀방 가변형 벽체 선택에 따라 기본형보다 큰 붙박이장을 제공한다.

조경면적은 법정 비율을 웃돌고, 아파트주차장을 100% 지하화했다.

이밖에도 차량번호인식 주차시스템, 세내 내 LED조명, 원격검침과 에너지관리시스템(EMS), 거실과 침실에는 대기전력 차단스위치, 홈네트워크, 세대무선 랜, 사물인터넷(IOT)시스템, 무인택배, 세대멀티센서, 세대 동체감지기 등 다양한 시스템을 도입한다.

계약금 10% 중, 1회 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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