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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누리는 브랜드 프리미엄…‘더샵 클락힐스’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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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30  0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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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서 승승장구 중인 ‘더샵’, 해외 첫 런칭 수요자 ‘집중’

포스코건설만의 노하우 집약된 명품 설계로 상품 차별화

 

   
▲ 더샵 클락힐스 조감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국내에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더샵이 해외에 처음으로 진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샵 브랜드의 해외 1호단지 ‘더샵 클락힐즈’는 그 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고급 아파트(콘도미니움)다.

더샵 클락힐즈는 필리핀 클락자유경제지역(Clark Freeport Zone:CFZ) 내 주거지역에 위치하며, 주거지역에서도 가장 중심입지에 위치해 최적의 주거환경을 갖췄다. 특히 클락 내 유일한 국내 브랜드 단지로 들어서는 만큼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1층, 콘도미니움 5개동, 총 512가구로 구성된다.

타입별 세대구성은 △스튜디오타입 40가구 △1베드 160가구 △2베드 144가구 △3베드 120가구 △4베드 40가구 △펜트하우스1 6가구 △펜트하우스2 2가구로 이뤄진다. 거주 형태에 따라 평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 가구에는 광폭 발코니가 도입돼 창문만 열면 탁 트인 클락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사시사철 불어오는 산들바람을 맞을 수 있다.

해발 235m 위에 위치한데다 인근에 타운하우스 및 풀빌라 등이 저층으로 계획돼 있어 가능하다. 일부 세대에서는 골프장 조망까지 가능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집 안에서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내에 최고급 부대시설을 조성해 다른 주거단지와 차별성을 뒀다. 특급호텔에서 볼 수 있을법한 인피니티 풀이 단지 내에 조성된다.

인피니티 풀 주위에는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 바베큐를 할 수 있는 가든파티 공간이 있어 가족과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단지 가장 중심에 선셋데크가 있어 클락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을 예정이다.

여기에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사우나, 도서관, 카페테리아 등이 조성된다.

전 세계의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골프천국답게 단지 내에서 골프연습을 할 수 있도록 퍼팅그린도 도입된다.

또한 클락의 자연은 그대로 누리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자연친화적 설계를 도입했다. 단지 곳곳에 나무를 심은 ‘워터필드’를 조성해 단지 내에서는 언제든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했다.
더샵 브랜드답게 수요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도 돋보인다.

클락은 은퇴 후 제2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이다. 새로운 지역에서 거주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새로운 이웃 간의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단지 내에 킨포크(kinfolk) 가든을 조성한다.

킨포크는 친척이나 친족처럼 가까운 사람이라는 뜻으로 가든 내에서 이웃, 친지, 가족들과 가벼운 모임을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설계 단계부터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수요자를 배려했다.

단지 내 보안시스템에도 공을 들였다. 단지 내에 세대별 보안, 단지구역별 보안, 클락개발공사 보안까지 3중 보안시스템을 갖춰 입주민들의 안전을 철저하게 지킬 예정이다.

단지 인근의 인프라도 주목할 만 하다. 클락의 대표 골프클럽인 미모사골프클럽(36홀)과 썬밸리골프클럽(36홀)이 인근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세인트폴 국제학교, 필리핀 과학고, 안테네오 경영대학원, 필리핀대학 클락캠퍼스 등의 교육시설도 반경 5㎞ 이내에 위치해 있다.

2018년에는 클락썬밸리 리조트 내 명문 국제학교인 ‘싱가포르 스쿨 클락’이 개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을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에어포스 시티병원, 여성의료원, 폰타나 레저파크 앤드 카지노, SM시티 몰 등 의료, 레저,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클락국제공항이 약 5㎞(차로 7분) 거리에 있어 공항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클락의 배후도시로 조성되는 ‘클락 그린시티’는 분당신도시의 6배 규모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곳은 약 112만명의 주민과 약 80만명의 직원들이 상주하게 되는 친환경 주거 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4만7000㎡ 규모의 A등급 오피스 공간과 1만㎡의 리테일 공간으로 구성된 GGLC(Global Gateway Logistics City)가 연내 준공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2019년까지 클락국제공항이 연간 800만명을 수용할 수 있게 확장될 예정이며, 클락에서 마닐라 상업중심지구까지 50분대 주파할 수 있는 고속철도 공사가 추진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국내에서 대규모 단지를 성공적으로 분양한 경험을 클락 더샵힐즈에 그대로 적용했기 때문에 클락 내 최고의 브랜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더샵 해외 런칭 1호인만큼 최고급 단지에 거주한다는 자부심까지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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