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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천과 바다를 한눈에…강릉 ‘송정 신원아침도시’ 분양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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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24  0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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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공간 및 평면 특화설계로 인기

-다양한 전용면적으로 수요층 범위 넓어

실수요 보호와 투기수요 억제를 위한 정부의 8.2 부동산정책으로 주택시장의 과열양상이 진정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함께 가계부채 종합대책 추가 발표를 앞두고 있어 규제 강화가 예상된 가운데 서울 및 수도권 지역 일대에 또 한번 파란이 예상된다.

이에 투기지역과 투기과열지구 규제에서 제외되고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역으로 도내 아파트 수요가 상승하고 있는 강원도 강릉에 들어서는 아파트 ‘송정 신원아침도시’에 관심이 주목된다.

해당 아파트가 들어서는 강원도 강릉은 최근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에 이어 올 하반기 원주~강릉 KTX고속철도 개통으로 인천에서 강릉까지 1시간 50분대, 서울~강릉간 이동시간이 1시간 10분대로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으로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송정 해변생활권과 강북, 강남생활권 접점인 강릉시 송정동 일원에 위치하며, 바다가 보이는 더블 조망권을 갖춘(일부세대) 지하 1층~ 지상 18층 규모의 8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75㎡~109㎡ 타입의 총 477세대로 구성된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확보하고 최대 동간 거리 설계로 일조량 및 통풍성을 극대화했으며, 실내에는 펜트리 등의 수납공간과 알파 룸을 추가 제공하여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필로티 설계로 입주민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주차공간으로 공간을 활용한 점도 눈 여겨 볼만하다.

단지 반경 약 1km 거리에 이마트, 송정해변, 남대천이 위치하고 안목과 시내중심을 오가는 시내버스 노선이 위치해 있어 생활이 편리할 뿐 아니라 반경 500m에 동명 초가 위치하고, 동명중학교, 경포고등학교, 시립도서관 등이 관활권역에 위치해 있어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수요가 높다.

한국토지신탁의 ‘송정 신원아침도시’는 KTX 강릉역 개통을 비롯해 강릉~원주 복선전철의 연결로 강릉은 물론 인근지역의 수요까지 확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강원도 강릉시 교동에 11월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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