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건설인 축구동호회 탐방
[제7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평화엔지니어링, E리그 챔피언 등극ITS협회 상대로 후반 '역전승'···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집념 승리 거머쥔 열쇠
김주영 기자  |  kzy@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2  16:11: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평화엔지니어링이 제7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엔지니어링리그(E리그)에서 ITS협회를 2:1로 제압하고 왕좌에 올랐다. 사진은 후반 종료를 알리는 휘슬이 울린 뒤 기뻐하고 있는 평화ENG 선수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평화엔지니어링이 '제7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엔지니어링리그에서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를 2대 1로 물리치고 최종 승리를 거머줬다.

이날 평화엔지니어링은 ITS협회와 전반전 팽팽하게 맞서며 서로 골문을 열어주지 않았다. 이후 열린 후반전에서는 평화엔지니어링이 초반 실점을 허용한 뒤 ITS협회에 끌려가는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후반 종반을 지나며 좌측 윙백에서 돌파구를 마련하며 공격의 물꼬를 연 평화엔지니어링이 ITS 골문을 연 뒤, 기세를 몰아 역전골을 몰아 넣으며 승리의 쇄기를 박았다.

이로써 지난 6회 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아깝게 놓친 평화엔지니어링이 2년 만에 다시 엔지니어링리그 챔피언 자리를 되찾았다.

김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말-싱 고속철도 수주전 본격 개막...사업관리용역 입찰 마감
2
국가산단 품은 빅프리미엄 아파트 '대구국가산업단지 ZOOM파크' 3월 분양
3
코레일, 1,000명 대규모 채용···창립 최대 규모
4
경기도 "팔당전망대 4년 연속 5만명 관람···지역 명소 자리매김"
5
해외건설협회 "이라크, 재건사업 재원 마련 난항"
6
[인터뷰] 도로공사노조 이지웅 위원장 “노조 현장성·투쟁성 복원 총력”
7
양산지역주택조합 조합설립인가 신청 앞둬··· 조합원 '함박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