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건설인 축구동호회 탐방
제7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챔피언 결정전 결과 '관심 집중'C리그, 현대건설·SK건설···E리그, ITS협회·평화ENG 진출
김주영 기자  |  kzy@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22  14:34:3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제7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의 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 사진은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 우승과 준우승 트로피.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제7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둔 체 어느덧 종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지난 21일 열린 예선전과 본선 경기를 치른 결과, C리그에서는 전통의 강호 현대건설과 신흥 강자 SK건설이 자사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한판 승부를 펼친다. 특히 SK건설은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에서 첫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리그에서는 숙명의 라이벌인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협회)와 평화엔지니어링이 진정한 승자를 가리는 결승 경기를 갖는다. 양팀은 전날  예선게임에서도 한 차례 만났다.

김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7호선 연장에 인천상가분양 주목… 선임대 방식 청라스퀘어7 눈길
2
연초부터 발전공기업에 안타까운 일 잇따라
3
상반기 평택·창원·인천영종 등 개발호재 풍부
4
광주 첨단 진아리채 오는 26일 분양 예정
5
우미건설, 올해 성장기반 확립 '총력추진'
6
대구 최중심에 우뚝 서게 될 ‘두류역 제타시티’ 사업 날개 달았다
7
집나와, 신축빌라 분양 시 입지조건 거주환경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