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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국정감사] 국회 국토위 의원, 국토부노조 연이어 방문 '눈길’최병욱 위원장 ”수량관리, 국토부 몫···물관리 일원화 조속히 매듭 부탁“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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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13: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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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오른쪽)이 지난 12일 국토교통부노동조합 사무실을 찾아 국토부노조 최병욱 위원장과 국토부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위 소속 의원들이 국토교통부노동조합(위원장 최병욱)을 연이어 방문했다.

이날 국토부노조를 찾은 국토위 의원은 조정식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간사, 국민의당 정동영, 주승용, 최경환 의원 등이었다. 이날 의원들은 국토부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행정조직의 한 손인 공무원노조의 활동을 적극 격려했다.

   
▲ 지난 12일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해 국토부 최대 현안을 논의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 국토부노조 최병욱 위원장, 정동영 의원, 주승용 의원의 기념촬영.

조정식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 "공무원노사관계는 국익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최병욱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가 조합원은 물론 국민을 위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 국토교통부노조 최병욱 위원장(왼쪽)이 지난 12일 국토부노조 사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간사와 만나 국토부를 둘러싼 각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병욱 위원장은 "이례적으로 노조를 찾아준 의원들께 감사하다"며 "국토부의 현안 중 하나인 '물관리 일원화' 문제를 조속히 마무리 해 국토부가 혼신의 힘을 다해 수량 관리에 나설 수 있게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국민의당 주승용 의원이 12일 국토부노조 최병욱 위원장과 만나 '물관리 일원화' 등 국토부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주 의원은 물관리 일원화에 대해 "국토부, 환경부 등 어느 정부부처가 맡는 지가 중요한 것이 아닌 선진 물관리 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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