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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1인 가구 시장 공략한다오피스텔 하우스디 어반 특화설계 채택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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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3  10: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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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출식 빨래 건조대.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대보건설이 오피스텔 하우스디 어반에 1인 가구 맞춤형 특화설계를 선보인다.

회사 측은 하우스디 어반 설계 시 ‘커스터마이즈드 디테일(Customized Detail)’을 통해 작은 면적임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고 밝혔다.

인출식 식탁, 빨래건조대, 콘센트 등을 평면 특성에 따라 선별 적용해 필요할 때만 꺼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침실 중문과 현관 중문을 설치해 용도에 따라 공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산동 G밸리 하우스디 어반에는 복층형 설계를 적용했다.

1~2인 가구의 안전을 위해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도 설치한다. 기존 카메라보다 화질이 선명해 얼굴 및 자동차 번호판 까지도 식별할 수 있다.

프라이버시도 배려했다. 3개동으로 건설되는 대전 도룡 하우스디 어반은 입주민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창호의 방향을 지그재그 형태로 설계했다.

신세대들을 위한 아이템도 적용한다. 대전 도룡동 하우스디 어반에는 지역 최초로 LG 스타일러를 제공했다. 신발장에 부츠를 고정할 수 있는 액세서리도 설치했다.

가산동 G밸리 하우스디 어반에는 건강한 라이프를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단지 내에 100m 규모의 조깅 트랙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대보건설은 9월부터 서울 가산동과 대전 도룡동서 각각 594실과 778실을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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