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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모전동 인근, 자녀 위한 단독주택단지 ‘가가호호’ 들어서선착순 2세대 분양, 계약금 5천만원 납입 후 입주 전 자금부담 없어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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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12: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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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주택단지 ‘가가호호’ 조감도.

문경시청 인근 점촌SK주유소(점촌셀프주유소) 뒤에 단독주택단지 ‘가가호호’ 7세대가 들어선다. 현재 공사중이며 올 11월 말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특히 잔여세대 2세대에 한해서는 계약금 5천만원만 지불하고 중도금 없이 잔금을 입주시(11월 말 이후) 납부하면 된다. 초기 자금부담이 적은 이유이다.

가가호호는 2층 단독주택이며 3층은 어른이 서서 다닐 수 있을 정도로 천정이 높고 넓은 다락이 있다.

1층은 거실과 주방 화장실만 있어 퍼블릭 공간으로 사용하며, 2층은 방3개와 화장실, 가족실로 꾸며진 프라이빗 공간이다.

대지면적 70평~80평에 건축면적은 1~2층 약 36평형이며, 다락까지 포함하면 약 50평이다. 마당면적만 30평 이상이다.

문경 가가호호 단독주택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잔디마당과 다락 데크까지 갖춰진 단독주택으로 아이들의 집, 아이들을 위한 단독주택이다.

또한 내진설계가 반영된 단독주택이며, 외관은 청고벽돌, 지붕은 리얼징크로 꾸며지는 도심형 고급 단독주택단지이다. 인근에 논과 밭이 있어 전원마을 같은 단독주택단지이다.

설계는 단독주택을 전문적으로 설계하는 건축설계사무소 ‘소요헌’이 담당했다. 소요헌 김정준 설계사무소장은 ‘가가호호’ 단독주택단지를 “아이들이 행복한집,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는 마을로 만들고 싶었다”며 “고급단지형 단독주택 가가호호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경 모전동은 유치원, 모전초등학교, 모전공원, 문경제일병원, 홈플러스등 생활편익시설이 있고, 영풍 마드레빌, 대동타운 아파트, 코아루아파트, 현대아파트등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문경최고의 주거지역이다.

문경 모전동은 지난 7월에 분양한 점촌코아루 아파트가 100% 분양이 완료될 정도로 인기있는 지역이다. 한편 문경 공평동에는 전원주택 공평힐타운도 분양중이다.

‘가가호호’ 단독주택은 문경시내에 접해 있어 방문고객 중 아이들이 있는 젊은 부모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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