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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시공 ‘앨리웨이 인천’ 7블록 10월 공급인천 도화 랜드마크 라이프스타일센터 마지막 물량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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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12: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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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웨이 인천 7블록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앨리웨이 인천의 사실상 마지막 물량인 ‘앨리웨이 인천’ 7블록 분양이 10월 예정됐다.

라이프스타일센터 개발 사업자 네오밸류는 10월 중순 인천 도화지구 내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주목받고 있는 ‘앨리웨이 인천’ 7블록의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동 도화지구 내 상업용지에 위치한 ‘앨리웨이 인천’ 7블록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구성되며 CGV 입점이 확정됐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한다.

‘앨리웨이 인천’은 전체 물량 중 일반분양을 최소화해 신규 공급 물량의 희소성이 높다.

수분양자는 계약과 동시에 시행사와 마스터리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해 향후 5년 간 공실걱정 없이 확정 임대료(분양가액의 연 5%)를 지급 받는다.

사업주체인 네오밸류는 자체 보유분과 마스터리스 물량 등 전체 상가에 대한 체계적인 MD구성은 물론 PM(자산관리, 임대), FM(시설, 안전, 미화, 주차), 이벤트 등 통합임대관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상권 활성화를 최우선 목표로 운영 관리할 계획이다.

자체 보유 상가에는 15년 임대차 계약이 완료된 CGV를 비롯해 SSM과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등 집객력 높은 앵커테넌트를 유치해 지역 대표 상권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또 니어마이비와 밀도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자체 브랜드 운영도 예정됐다.

상업시설 설계도 눈길을 끈다.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센터 조성을 위해 저층부에는 대면상가와 인도어 쇼핑몰이 결합된 광장형 상가가 선보이며 2층과 3층에는 테라스 타입의 판매시설이 구성됐다. 또 아파트와 상가 이용객은 전용 주차공간이 분리돼 제공된다.

한편 ‘앨리웨이 인천’ 7블럭은 시행사 보유분이 많아 약 1층부 약 30개 호실 미만으로 분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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