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신기술
2017 경기도 건설신기술 박람회 개막광명체육관서 양일 간… 건설신기술 활용촉진 도모
김광년 기자  |  knk@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27  14:55: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27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2017 건설신기술박람회’를 개막. 윤학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토일보 김광년 기자] 2017 건설신기술박람회가 27일 광명시민체육관서 개막됐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가 주관, 국토교통부, 경기도의회, 광명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글로벌 한국 건설기술력의 진가를 발휘하는 70개사 80여 부스 규모의 전시회도 함께 열렸다.

윤학수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련산업 진흥은 물론 국가 경쟁력 제고의 최적 수단은 곧 신기술제도에 달려 있다"며 "정부를 비롯한 관계기관 및 산업계의 보다 적극적인 참여의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회에서 건설교통 신기술제도 발전 및 개발, 현장실용화에 앞장 선 유공자들에게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유공자포상은 웅진고분자 주식회사 김광선 이사 등 9명, 건설신기술 경진대회 민간부문에서 주식회사 피에스테크, 공공부문은 광주시청이 각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7, 9, 27 /ikld

김광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김성환 “재생에너지가 더 빠르고 더 싸고 더 안전하다” 송영길 의견 반박
2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내실경영 강화… 올해 지역주택조합 1만6천여세대 착공 예정
3
분양 열기 이어가는 대구 '빌리브 스카이' 18일 오픈
4
아이에스동서, 올해 대구·울산·부산서 5천 가구 분양
5
GS건설·현대산업개발 '비산자이아이파크' 실수요자 인기
6
서울 접근성 개선된 3기 신도시 '빌리브 하남' 지정계약 열기 뜨거워
7
서울시, 현대차 GBC 조기 착공 신속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