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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테크노밸리 내 메인상업지구 ‘메종드세이‘ 오피스텔 분양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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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5  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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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드세이 투시도.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연이어 발표된 부동산대책으로 부동산시장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규제지역에도 속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오피스텔이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나 은퇴자들은 매달 들어오던 고정수익이 끊기면 생활에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어서 관심이 높다.

오랜 저금리 여파로 인해 예금을 통해 노후 생활비를 마련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워 월급만큼의 고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한 오피스텔 등이 인기다.

성공적인 오피스텔 투자를 통해 ‘제2의 월급통장’을 보유하려면 오피스텔의 이모저모를 잘 살펴봐야한다.

해당 오피스텔 및 주변 오피스텔들의 공실률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공실률이 높은 지역은 당연하게도 오피스텔도 공실이 될 확률이 높아 상가, 역세권 등 유입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유리하다. 또한 업무시설이나 학교 등 배후수요가 확보돼 있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최근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에서는 ‘메종드세이’가 분양중이다.

‘메종드세이’는 대덕테크노밸리 내 메인상업지구에 위치해 있어 유입인구가 높고 대덕테크노밸리, 대전 일반산업단지 등 많은 직장인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어 고정적인 임대수익을 갖기에 적합하다.

또한 근거리에 위치한 용산동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사업이 오랫동안 지지부진해 진행이 불투명한 상황이었으나, 최근 주민공람을 통해 건의된 의견 중 85%가 사업 조속추진을 원하고 있고 현대백화점 측은 늦어도 내년 6월 내 착공한다는 입장을 밝혀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사업이 확정시된 상황이다. 현대프리미엄아웃렛이 들어서게 되면 인근 지역의 상권 활성화는 물론 몰세권의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설립 또한 ‘메종드세이’의 호재다.

‘메종드세이’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예정)는 2021년 완성을 목표로 진행 중인 사업이며, 이후 완성 시에는 대전에서만 약 1조 315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4,658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1만 563명의 고용 유발효과, 1만 859명의 취업 유발효과를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메종드세이는 계약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2년마다 갱신되는 10년 임대보장제도를 통해 공실이어도 100% 월세 보장, 계약금 10%(부가세 제외)에 대한 연 4% 이자 지원을 해주는 등 파격적인 혜택으로 임대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투자자들은 리스크에 대한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어 좋다는 반응이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위치하며, 2019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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