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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실시···자동차 업체 5개사 참여18~19日 양일간 제3주차장서 진행···안전한 귀향길 만전
세종=황호상 기자  |  kld@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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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5  13: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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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 위치도.

[국토일보 황호상 기자]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무원과 입주민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귀향길을 위한 ‘추석맞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오는 18~19일 양일 10시부터 15시까지 정부세종청사 제3주차장에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현대,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넥센타이어가 참여해 차량상태 점검, 전구․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 교체, 브레이크 오일․워셔액․냉각수 보충 등 자동차경정비와 차량관리 상담을 실시한다.

행복청안정희 고객만족지원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행복도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귀향할 수 있도록 자동차 업체의 협조를 얻어 행사를 마련했다”며 “내년 설․추석 명절에도 청사 공무원과 입주민을 위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귀향길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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