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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정보공사. 찾아가는 발레교실 개최···문화소외지역 해소 앞장20일부터 사흘간 전북·경북지역 초교 재학생 약 220명 대상···국립발레단 강수진 예술감독 강사로 직접 지도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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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5  11: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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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오는 20일부터 국립발레단과 함께 '찾아가는 발레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발레교실에서 초등학교 재학생 및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사회적 책임경영을 모범적으로 실천해 온 LX한국국토정보공사(구 대한지적공사, 사장 박명식)가 문화소외지역을 발굴해 명품 발레교실을 운영한다. 

국토정보공사는 오는 20일부터 사흘간 국립발레단과 함께 전북 완주·김제, 경북 예천·영양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재학생 약 2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발레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발레교실은 국토정보공사가 지난 2011년부터 문화소외지역의 발레체험 기회를 확하기 위해 국립발레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금까지 7년째 이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다.

특히 강수진 예술감독이 직접 발레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들려주고 동작을 지도해 교육 참가생 및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아 왔다.

국토정보공사 박명식 사장은 “이번 행사가 문화소외지역의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정보공사는 국립발레단과 함께 지난해 경남 4개 지역 10개 초등학교 재학생 280명을 대상으로 발레교실을 개최한 바 있다.

다음은 발레교실 행사 일정.

◇ 9월 20일
▲전북 완주 삼우초등학교(10시) ▲김제 공덕초등학교(13시 30분)

◇ 9월 21일
▲경북 예천 예천초등학교(10시) ▲예천 동부초등학교(13시 30분)

◇ 9월 22일
▲경북 영양 영양초등학교(10시) ▲영양 중앙초등학교(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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