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지방종합
해운대구, 우3동 주민센터 신축 이전해운대소방서 옆 자리,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행사 즐비
부산=김두년 기자  |  donyen@ikld.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5  11:35:3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 해운대구는 우3동 주민센터를 신축하고 13일 준공식을 가졌다.

[국토일보 김두년 기자]  해운대구(구청장 백선기)는 최근 우3동 주민센터 4층 대강당에서 주민센터 신축 이전 준공식을 가졌다.

우3동 주민센터는 해운대소방서 옆, 기존 우1동 주민자치회 건물을 철거한 자리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천㎡ 규모로 건립됐다.

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2016년 9월 공사에 착수, 1년 만에 완공했다.

지하 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행정민원실과 복지상담실, 2층은 새마을문고와 예비군중대 본부가 들어섰고 3층과 4층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문화행사가 운영될 프로그램실과 다목적실 등을 조성했다.

우3동은 행정의 효율성 제고와 주민편의 제공을 위해 2016년 1월 우1동에서 분동됐다. 그동안 요트경기장 내 시네마테크 건물을 임시동사로 사용해왔다.

백선기 구청장은 “신축 이전된 우3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 업무를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최근인기기사
1
용산구 개발호재 만발··· '나인원 한남' 관심급증
2
SRT개통 1년 6개월, 부동산시장 수혜 '톡톡'
3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내 상업시설·업무시설 13일 오픈 ‘성황’
4
'동탄역 유림노르웨이숲' 내 상업시설·업무시설 분양··· 견본주택 성황
5
“건설산업, 업역 개편·부적격업체 퇴출 등 생산체계 검토 필요하다”
6
수도권 분양시장 흥행몰이… 중소형 브랜드 아파트 ‘인기’
7
한국환경공단 신임 이사장 후보군 5명으로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