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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 2017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참가친환경 스마트오피스로 관심
이경옥 기자  |  kolee@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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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3  09: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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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 참가한 코아스 .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대표이사 노재근)가 지난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7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은 코트라, 한국환경산업협회 등이 주관하는 국제환경·에너지 분야 통합 전문전시회로 올해로 11회를 맞이하고 있다.

코아스는 이번 전시회에 에코인테리어진흥협회와 함께 참가해 디자인과 기능성이 조화된 친환경 스마트 오피스 제품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인스파이어 시리즈는 전체 유닛 모두 E0 등급의 소재만을 사용했으며, PVC free를 실현한 친환경성을 바탕으로, 기존 파티션이 제공하던 공간 구획, 시선 차단, 배선 기능을 완전히 대체해 줄 수 있는 기능과 디자인을 구현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높이조절데스크 ‘힐로’, 지난해 경기도지사 과학기술 표창을 수상한 ‘써클’과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된 ‘토크’ 등 사무용의자 시리즈는 바른 허리 자세 유도,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 최적화 등 디자인과 기능성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에코인테리어진흥협회장을 함께 맡고 있는 노재근 코아스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많은 분들에게 코아스의 친환경 제품, 더 나아가 친환경 기업으로서 다가갈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계속해서 기능, 디자인 뿐만 아니라 안심하고 쓸 수 있는 건강한 제품들을 연구 개발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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