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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도시에 '카페거리' 생긴다… ‘미사 트레비타워 상업시설’ 분양미사강변도시 일반상업용지 35개 필지… 미사 카페거리로 변모
이경운 기자  |  Lkw@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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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4  10: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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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리 상업지역의 모습이 점점 변화하고 있다. 최근 하남 스타필드, 이케아, 코스트코 등 대형 유통 상업시설들이 조성되고 있기 떄문이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이전에 미사리 카페촌이라 불리던 미사강변도시 상업지역이 최신 트렌드에 맞는 스트리트형 카페거리로 탈바꿈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사강변도시에 조성되는 스트리트형 카페거리는 약 1km에 달하는 길이로 보행자 전용 도로를 따라 조성된다. 이런 스트리트형 카페거리는 많은 유동인구가 지나가는 미사강변도시의 핵심상권으로 떠오를 전망이여서 많은 투자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

특히 최근 정부가 발표한 8.2부동산 대책에 따르면 조정지역 대상인 하남시는 아파트뿐만 아니라 오피스텔까지 전매기간이 소유권 이전등기시까지 제한될 예정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스트리트형 상가 공급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하남 미사지역에 공급예정인, 미사 트레비타워 역시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 미사 트레비타워 투시도.

신해공영이 시공하며 미사강변도시 일반상업지역 1-1블록에 들어서는 미사 트레비타워는 지하 3층~지상 10층으로 총 126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미사 트레비타워는 미사리 조정경기장 옆에 조성되는 상업시설들 중 유일하게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미사 트레비타워는 약 1km에 달하는 스트리트형 카페거리 초입에 위치하며 33만평 미사 호수공원 진입 보행자도로 입구에 위치하여 유동인구의 흡수력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미사 트레비타워는 다양한 휴식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건물 옥상층을 정원으로 조성해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2층과 8층, 그리고 주차장에도 테라스 정원과 포켓정원을 조성하여 유동인구의 발길을 붙잡을 휴게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8.2부동산 대책으로 오피스텔까지 투자활로가 막히면서 상가투자 문의가 늘고 있는 상황" 이라며 "예전에 미사리 카페촌에 와보셨던 7080세대들의 투자문의가 많은편"이라고 말했다.

미사 트레비타워는 현재 미사강변도시 일반상업지역 1-1블록에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고 8월 분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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