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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대보증금 이자지원제 도입 토론회' 개최17일 국회 제8간담회의실서 국회 4당과 공동 주최
김주영 기자  |  kzy@ikl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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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11  12: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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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김주영 기자] 경기도가 오는 17일 15시에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임대보증금 이자지원제도 도입을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원욱 의원, 자유한국당 함진규 의원,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 바른정당 이학재 의원과 공동으로 주최로 열린다. 

경기도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임대 보증금 이자를 지원해주는 경기도 정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공감대가 형성돼 여야 4당이 함께 손을 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토론회는 이원국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직접 발제자로 연단에 오를 예정이다. 이후 토론회에는 국토교통부 박선호 주택토지실장, 건설산업연구원 허윤경 연구위원, 경기복지재단 유병선 연구위원, 민달팽이유니온 조현준 사무처장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경기도 관계자는 "임대 보증금 이자 지원제도를 사회보장제도 측면에서 바라보며 접근하는 시간이 돼 향후 국민주거복지 향상에 일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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